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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라스 렌즈 • F1.6 조리개 장착한 세계 첫 스마트폰 듀얼 카메라 개발

2017. 08. 10.

■ LG전자 V30에 탑재
■ 글라스 소재 및 F1.6의 밝은 렌즈, 저왜곡 광학 기술 적용
■ “감동과 추억 생생하게 남길 수 있을 것”

다양한 화각에서 더욱 선명하고 자연스러운 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새로운 스마트폰용 듀얼 카메라 모듈이 나왔다. 오는 8월 공개되는 LG전자 전략 스마트폰에 탑재될 예정이다.

LG이노텍(대표 박종석, 011070)은 세계 최초로 F1.6 조리개 값의 글라스 소재 표준렌즈와 저왜곡 광각렌즈를 결합한 고성능 듀얼 카메라 모듈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스마트폰 카메라 중 가장 밝은 조리개 값 F1.6을 구현하고 고해상 특수 글라스 소재 렌즈를 사용한 세계 첫 듀얼 카메라 모듈이다.

LG이노텍은 초정밀 광학 기술을 총동원해 ‘간편하게 생생한 영상으로 일상을 기록’하는 스마트폰 카메라 본연의 기능을 극대화 했다.

■ 글라스 소재 및 F1.6의 밝은 렌즈, 저왜곡 광학 기술 적용

이번 듀얼 카메라모듈은 표준렌즈에 가시광선 투과율이 높은 글라스 소재를 적용해 피사체를 더욱 선명하게 표현한다. 글라스 소재 렌즈는 정확한 색감과 질감을 표현하기 좋아 고급 카메라 렌즈에 많이 사용된다.

또한 이 듀얼 카메라 모듈은 F1.6의 밝은 조리개 값으로 한층 선명한 영상을 찍을 수 있다. F값이 낮을수록 조리개가 크게 열려 더 많은 빛을 받아들인다. 이번 신제품은 F1.8 보다 약 20% 많은 광량을 담을 수 있다.

이 제품의 광각렌즈는 왜곡 보정이 뛰어나 자연스러운 영상을 구현한다. 넓은 범위를 한 화면에 담으면서도 피사체가 휘거나 길어져 보이는 현상을 줄였다. LG이노텍의 저왜곡 광학 기술을 적용한 덕분이다.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이 듀얼 카메라 모듈을 통해 일반각과 광각의 폭넓은 앵글을 손쉽게 오가며 다양한 느낌으로 선명하게 촬영할 수 있다. 특정 인물만 찍거나 배경을 모두 담으려고 앞뒤로 옮겨 다닐 필요가 없다.

■ “감동과 추억 생생하게 남길 수 있을 것”

LG이노텍은 스마트폰의 슬림화를 고려해 카메라 모듈도 얇게 개발했다. 이 제품은 최고 해상도 1,600만 화소의 고사양이지만 최신 슬림형 스마트폰에 적용해도 디자인에 영향을 주지 않을 정도로 얇다.

회사 관계자는 “스마트폰 카메라로 일상을 기록하고 바로 저장·공유하는 모바일 라이프에 꼭 맞는 혁신 제품”이라며 “다양한 화각과 선명한 영상으로 삶의 감동과 추억을 더욱 생생하게 남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LG이노텍은 독보적인 광학기술과 품질 경쟁력을 기반으로 2011년부터 6년째 세계 스마트폰 카메라 모듈 시장 1위를 지키고 있다. 초슬림 고화소 제품부터 광학식 손떨림 보정(OIS) 기능, 초광각 모듈, 듀얼 카메라 등을 한발 앞서 선보이며 스마트폰 카메라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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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직원이 새로 개발한 스마트폰용 고성능 듀얼 카메라 모듈을 선보이고 있다. 이 제품은 F1.6의 밝은 조리개 값에 빛 투과율이 좋은 글라스 소재의 표준렌즈와 저왜곡 광학 기술을 적용한 광각렌즈로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