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자료

최고를 향한 열정으로 고객가치 창출에 앞장 섭니다.

세계 1등 제품 및 최첨단 기술 선보여

2007. 06. 14.


– 각 제품별 체험관 구성, 다양한 첨단 기술 느낄 수 있어
– ‘Total Solution’ 이미지 강화 및 전략적 마케팅 효과 기대

LG이노텍(대표 허영호, www.lginnotek.com)이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한국국제전 시장(KINTEX)에서 열리는 ‘2007 국제부품•소재산업전 (IMAC 2007)’에 참가한다.

LG이노텍은 이번 IMAC 2007에서 모바일, 디스플레이, 네크워크, 차량용 전자부품으 로 전 제품군과 첨단 부품소재기술을 소개한다. 특히 각 부품별로 체험관을 꾸며 관람 객에게 재미와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모바일부품은 고성능 저소비전력 LCD모듈, 카메라모듈 및 블루투스 기술을 선보인 다. 관람객은 체험관에서 이 회사의 블루투스 칩이 장착된 휴대폰으로 음악을 전송, 스 피커를 통해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디스플레이부품은 세계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디지털튜너와 광디스크 드라 이브용 모터 외에도 파워모듈 및 LED BLU(Back Light Unit)가 관람객을 맞이한다. 특 히 차세대 광원으로 주목 받고 있는 LED를 BLU로 채용한 모니터는 기존의 CCFL BLU 모니터 보다 뛰어난 화질을 자랑한다.

네트워크부품은 미래의 유비쿼터스 세상을 느낄 수 있다. LG이노텍은 유비쿼터스를 실현하는 핵심기술인 RFID, UWB, WNC, Zigbee 등을 활용, 전시공간을 가상 오피스 로 만들었다. 이곳에 들어온 관람객은 외부 침입 감지, 무선 데이터 전송, 센싱 기술 등 의 첨단 기술을 직접 볼 수 있다.

차량용 전자부품은 BLDC모터, EPS 모터, HD 라디오 등을 전시, 운전자에게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는 LG이노텍의 기술력을 선보인다. 관람객은 토크앵글센서가 장착된 자 동차 핸들조작에 따라 변하는 조향각 및 통제범위를 모니터로 확인할 수 있다. 토크앵 글센서는 야간이나 빗길 운전시 조향각을 자동감지, 통제하여 운전자의 안전성을 극대 화한 LG이노텍의 첨단기술이다.

LG이노텍 마케팅기획그룹 설재호(46) 그룹장은 “이번 국제부품•소재산업전은 LG이 노텍이 전자 부품 전반에 걸친 솔루션을 보유한 기업이라는 이미지를 보여주고, 해외 전략고객을 초청, 자사의 우수제품과 기술력을 직접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전했 다.

[사진설명] 관람객들이 LG이노텍이 출품한 3M 소형 카메라모듈이 재생하는 이미지 를 확인하고 있다.

<이상>

[용어설명]
• CCFL : Cold Cathode Fluorescent Lamp, 냉음극 형광램프
• RFID : 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 소형 전자 칩을 이용 사물의 정보를 처리하 는 기술
• UWB : Ultra Wideband, 대용량 데이터의 장거리 전송이 가능한 차세대 무선통신 기 술
• WNC : Wireless Network Camera, 무선 네트워크기술(zigbee)을 이용한 Security Camera
• Zigbee : 저속 전송 속도를 갖는 홈 오토메이션 및 데이터 네트워크를 위한 표준 기술
• BLDC 모터 : Brush Less DC 모터, 카본 브러쉬가 없는 DC모터
• EPS 모터 : Electric Power Steering 모터, 전자식 조향시스템에 사용되는 모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