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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일 취임식 갖고 제 4대 한국광산업진흥회장으로 공식 활동
■ 광산업육성 및 친환경 광기술기반 융합 부품소재산업 육성에 역량 집중

허영호 LG이노텍(www.lginnotek.com) 사장이 한국광산업진흥회 제4대 회장으로 지난 3일 공식 취임했다.

이날 열린 취임식에서 허 신임회장은 “우리 광산업은 녹색성장산업의 중심 축으로서 무한한 성장 가능성이 있다”며 “현재의 경제위기를 돌파해 나가는데 우리 광산업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허 회장은 “광산업육성사업과 친환경 광기술기반 융합 부품소재 산업을 육성해나가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 하는 한편 한국광산업진흥회의 국내외 위상을 한 차원 끌어 올리는데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허영호 회장은 2002년부터 LG이노텍 대표이사로 재임해왔고, 2008년부터 LG마이크론 대표이사를 겸임하고 있다.

또한 2002년부터 현재까지 한국광산업진흥회 부회장을 맡았으며, 2004년부터는 부품소재특별위원회 운영위원과 한국광기술연구조합 이사장으로도 활동 중이다.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