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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병 기일 7월 1일 목표로 통합 추진
■ 매출 총액 3조 규모 초대형 부품기업 탄생
■ 시너지효과 극대화 및 기업가치 제고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

LG이노텍(대표 許永鎬, www.lginnotek.com)과 LG마이크론(대표 許永鎬, www.lgmicron.com)이 통합을 추진한다.

LG이노텍과 LG마이크론은 4월 2일 오전 각각 이사회를 열고 양사 통합을 추진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LG이노텍은 LG마이크론과 1대 0.4716786의 비율로 통합하게 되며, 합병 기일은 오는 7월 1일이다.

두 회사가 통합할 경우 연매출 3조원 규모의 대형 종합 부품기업이 탄생한다. 특히 소재부품사업의 전•후방 영역 모두에서 강점을 지닌 초대■ 합병 기일 7월 1일 목표로 통합 추진
■ 매출 총액 3조 규모 초대형 부품기업 탄생
■ 시너지효과 극대화 및 기업가치 제고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

LG이노텍(대표 許永鎬, www.lginnotek.com)과 LG마이크론(대표 許永鎬, www.lgmicron.com)이 통합을 추진한다.

LG이노텍과 LG마이크론은 4월 2일 오전 각각 이사회를 열고 양사 통합을 추진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LG이노텍은 LG마이크론과 1대 0.4716786의 비율로 통합하게 되며, 합병 기일은 오는 7월 1일이다.

두 회사가 통합할 경우 연매출 3조원 규모의 대형 종합 부품기업이 탄생한다. 특히 소재부품사업의 전•후방 영역 모두에서 강점을 지닌 초대형 부품회사로 거듭날 것으로 예상된다.

양사는 통합으로 조기에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업가치제고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과 수익창출을 실현할 수 있는 글로벌 부품기업으로 도약할 방침이다.

LG이노텍 관계자는 “LG이노텍과 LG마이크론의 통합은 글로벌 부품회사로 도약하기 위한 두 회사간의 대등 통합으로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장기적으로 고객, 주주, 사원가치제고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과 수익창출을 실현할 수 있는 확고한 기반을 마련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