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년 CVC팀 발대식 실시, 고객 맞춤 마케팅 활동 본격 돌입
■ 전방위적 고객 대응 책임지는 맞춤형 밀착지원 조직
■ 고객가치 창출 역량 고도화로 글로벌 고객기반 강화
LG이노텍(대표 許永鎬, www.lginnotek.com)이 올해 CVC(Customer Value Creation)팀을 확대 운영하고 고객가치창출 활동을 강화한다.
LG이노텍은 2009년 CVC팀 발대식을 지난 20일 서울 본사, 안산 연구소, 광주, 구미, 중국 연태와 혜주 등 각 사업장에서 원격시스템을 통해 동시 실시하고 고객맞춤 마케팅 활동에 본격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올해 CVC팀을 25개 고객사 대상 35개팀으로 확대 운영한다. 전략고객 및 공급 제품별로 팀을 운영함으로써 고객 대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LG이노텍은 CVC팀 확대 운영으로 고객가치 창출 역량을 고도화하고 글로벌 고객기반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CVC팀은 전략고객 중심으로 마케팅, 연구개발, 품질, 공급망관리 부문의 핵심인력을 구성하여 전방위적 고객대응을 책임지는 맞춤형 밀착지원 조직이다.
이 회사는 지난 2007년 CVC팀 운영을 시작으로, 2008년에는 전자부품산업에 최적화된 B2B(기업간 거래) 마케팅 방법론을 개발하고 우수 성공사례를 발굴, 공유하며 지속적인 고객 맞춤 마케팅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LG이노텍은 고객맞춤 마케팅 활동으로 지난 2008년 글로벌 휴대폰 제조사인 N사, M 사를 전략고객으로 확보했다. 또한, 전자제품 제조기업인 P사에 제품을 확대 공급하는 계기를 마련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