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이노텍(대표 許永鎬, www.lginnotek.com)은 올해 LED사업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 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LED 백 라이트 유닛 (BLU:BacLG이노텍(대표 許永鎬, www.lginnotek.com)은 올해 LED사업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 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LED 백 라이트 유닛 (BLU:Back Light Unit)사업에서 확실한 경쟁력을 확보하고 LED 조명사업에 본격적으로 집중할 계획이다.
먼저, LG이노텍은 LED BLU사업에서 중대형 LED BLU의 선도업체로 부상한다는 전략이다.
대형 LED BLU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초슬림 LED BLU 등 차별화된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LG이노텍은 LED칩에서 패키지, 응용제품에 이르기까지 기술 및 가격경쟁력을 갖춘 제품을 제공하여 고객에게 고품질의 LED 종합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 회사는 이미 LED용 에피웨이퍼 개발에서 소자생산(FAB), 패키지, 모듈에 이르는 전 공정의 생산라인을 구축했으며 LED분야의 R&D 및 생산 부문에서 확실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내고 있다.
LED조명사업은 기 확보한 LED칩, 모듈부문의 기술경쟁력을 활용,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전략고객을 확보해 나갈 방침이다.
LG이노텍은 특히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의 LED조명 시범사업 수주를 통해 제품 경쟁력 뿐만 아니라 설치 및 운영 능력까지 입증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국내 LED 조 명시장을 선점하고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한다는 것이다.
이 회사는 지난해 경기도 광주 곤지암 리조트에 LED보안등과 실내등을 설치했으며, 서울시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C) 1차 가로등 설치를 완료한 바 있다. 또한 부천 상동 호수공원 보안등, 우체국 조명설치 사업, 광주광역시 김대중 컨벤션 센터 조명 교체사업 등을 수주하며 경쟁력을 입증해 가고 있다.
한편, LG이노텍은 국내 LED조명시장 선점 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해 글로벌 조명기기업체들과의 협력도 적극 추진 중에 있다.
LG이노텍은 “수직 통합형 LED사업모델을 구축해 연구개발부터 생산,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각 공정간의 협력을 통해 제품 및 가격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며 “글로벌 전략고객을 확보해 나가는 한편 LED BLU 및 LED 조명의 급격한 수요 증가에 대비해 사업경쟁력 강화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