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분기 매출 5,470억원, 영업이익 209억원 기록
■ 디스플레이 및 네트워크, 모바일, 모터 등 각 사업별 고른 성장
■ 2분기, 전략고객 마케팅 강화 및 원가 혁신으로 성장기조 유지
LG이노텍(대표 許永鎬, www.lginnotek.com)이 사상 최대 분기매출을 달성했 다.
LG이노텍은 2009년 1분기에 연결기준으로 매출 5,470억원, 영업이익 209억원을 기록 했다.
전분기 대비 매출은 14.8%( 704억원), 영업이익은 145.9% (124억원) 증가했다.
LG이노텍 관계자는 ”글로벌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디스플레이 및 네트워크, 모바 일, 모터, 차량부품, LED 등 각 사업별로 고른 성장을 보이며 기대 이상의 실적을 달성 했다”고 밝혔다.
특히 디스플레이 및 네트워크 사업은 평판TV 시장 수요증가와 공급망 최적화로 매출 및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했다.
또한 모바일 사업은 3백만 화소 이상 고화소 카메라 모듈의 매출 비중 확대와 원가 절 감 노력으로 최대 분기매출 달성에 기여했다.
LG이노텍은 2분기에도 글로벌 경기침체로 불확실성이 이어지나 전략고객대상 마케팅 활동 강화 및 원가 혁신을 통해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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