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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주 월롱산업단지내 84만㎡(25만평) 부지 확보하고 LG화학 3조원, LG이노텍 1조 원 투자 통해 LCD용 유리기판 및 LED 생산하는 ‘LG 파주 첨단소재단지’ 건설

 

■ 4,500명 이상의 고용창출 효과 기대

 

■「LG 파주 첨단소재단지」의 경제적 의미

 

LG는 전세계적인 경기침체 속에서도 파주 첨단소재단지 건설에 4조원을 투입하는 과 감한 선행투자를 통해 불황 이후에 찾아올 호황기에 미래성장사업분야에서 시장지배 력을 강화하고 주도권을 선점한다는 전략이다.

 

1. 정보전자 부품소재산업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

 

특히 LG의 파주 첨단소재단지 건설은 정보전자 부품소재산업의 국가경쟁력 강화에 기 여할 것으로 평가된다.

 

LCD용 유리기판은 LCD를 구성하는 부품중 20% 이상의 원가를 차지하는 핵심 부품으 로 세계적으로 단 4개 업체만이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국내 LCD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국산화가 무엇보다 시급한 분야였다.

 

LED의 경우에도 핵심기술인 LED칩 제조에서는 일본 니치아와 미국 크리 등 5개 업체 가 세계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LG가 LCD용 유리기판과 LED를 대량 양산하게 됨에 따라 장기적으로 부품소재 산업뿐만 아니라 전방산업인 디스플레이 및 휴대폰 산업 등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에 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 파주 디스플레이 클러스터의 LCD 일관생산체제 구축 가속화

 

LG는 그동안 LG디스플레이의 파주 7세대, 8세대 LCD 생산라인 건설에 총 9조원 규모 의 투자를 단행한 것을 비롯해 이번 LG화학 및 LG이노텍의 첨단소재단지 건설에 총 4 조원을 투입하는 등 파주를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디스플레이 클러스터로 육성하고 있 다.

 

이에 따라 LG화학과 LG이노텍이 유리기판 및 LED BLU 등 LCD 부품과 소재를 생산하 면 LG디스플레이 파주공장에서 패널을 만드는 등 LG는 연구소부터 부품∙장비, LCD패 널에 이르는 일관생산체제 구축을 가속화하게 됐다.

 

이를 통해 파주 디스플레이 클러스터는 LCD패널 단지와 유리기판, 부품, 장비 등 후방 산업 단지, 그리고 향후 TV완제품 생산 공장 등 전방산업 시설까지 갖춘 총 450만㎡ (135만평) 규모의 디스플레이 전문 클러스터로 거듭날 예정이다.

 

3. 대규모 투자 통해 중소협력업체와 상생하고 4,500명 이상의 신규고용을 창출하는 등 국가경제 활성화에 기여

 

LG의 이번 파주 첨단소재단지 건설은 개별기업의 성장 차원을 넘어서 중소협력업체와 의 상생경영과 대규모 고용창출 등 국가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첨단소재단지가 본격적으로 가동되는 2012년에는 총 3,000명 이상, 그리고 2018년에 는 4,500명 이상의 신규고용이 창출 될 것으로 전망되며, 특히 협력업체 등의 간접고용 을 포함하면 향후 총 10,000여명의 대규모 고용창출 효과를 유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 다.

 

또한 LG는 이번 대규모 단지 건설에 따라 중소협력업체의 매출 확대에도 기여하는 한 편 협력업체와 장비와 부품을 공동 개발해 나가는 등 상생경영을 적극 실천할 계획이 다.

<이상>